ONYU 사용설명서 ② 가입부터 첫 기록까지, 6단계 퀵가이드

화면 구성을 익혔다면(→ 1부 참고), 이제 실제로 걸어 볼 차례예요. 가입부터 첫 기록을 남기고 공유하기까지, 딱 6단계면 됩니다.


① 🙋 가입하기

소셜 로그인으로 간편하게 시작해요. 닉네임과 프로필만 정하면 끝.


② 🗺️ 길 정하기 — 두 가지 방법

A. 코스를 따라 걷기 (추천 · 처음이라면)

탐험(또는 홈의 이 달의 공식 가이드북·추천 코스)에서 ONYU 공식 가이드북 코스를 고릅니다. 소개·웨이포인트·사진을 미리 살펴보세요.

코스를 다운로드해요. (오프라인에서도 지도·경로가 보여서 산속에서 신호가 끊겨도 안전합니다. 받아 둔 코스는 onyu 로고 탭의 내 가이드북에 정리됩니다.)

코스 화면의 따라가기로 기록을 시작하면, 내 위치와 함께 가야 할 경로가 지도에 그려집니다.

B. 그냥 바로 걷기

  • 가운데 기록 버튼을 눌러 곧장 시작. 정해진 코스 없이 내 발길 그대로 기록돼요.


③ 🤝 걸으면서 — 함께 걷기

기록 중 화면 아래 버튼으로 지금 이 순간을 나눌 수 있어요.

  • 📍 체크인 — 지금 이 지점을 팔로워에게 알립니다. "나 지금 여기!" (사진과 함께 남길 수 있어요.)
  • 📡 라이브트랙 — 서로 팔로우한 친구에게 실시간 위치를 방송해요. 친구는 내가 어디쯤 가는지 지도로 지켜보고 응원 메시지도 보낼 수 있습니다.

단, 베터리가 빨리 소모 될수 있어요.

  • 🔗 내 위치 공유 — ONYU를 쓰지 않는 사람에게도 괜찮아요. 카카오맵·구글맵 링크로 지금 내 위치를 그대로 공유합니다. (가족에게 "여기 있어" 한 번에.)


④ ⏱️ 따라가기 중이라면 — 얼마나 남았지?

지도를 탭하면 안내 카드가 떠요. 남은 거리·고도·예상 도착(ETA) 을 보여줘서, 앞으로 몇 시간 더 가야 하는지 감이 잡힙니다.


⑤ 📷 좋은 순간은 사진으로

걷다가 마음에 드는 곳을 만나면 📷 카메라 버튼을 누르세요. 그 지점에 사진이 웨이포인트로 저장되고, 나중에 저장하거나 공유할 수 있어요.


⑥ 🏁 도착 — 저장하거나, 다음에 이어서

목적지에 닿았으면 정지를 누릅니다.

  • 저장 — 기록을 마무리하고 내 활동에 담아요.
  • 다음에 재개 — 아직 안 끝났다면 저장하지 않고 미완료 상태로 보관. 나중에 이어서하기로 계속할 수 있어요. (따라가던 코스 경로도 그대로 다시 그려집니다.)


🎉 그리고 — 돌아보고, 나누기

프로필 → 나의 활동에서 방금 걸은 길을 다시 볼 수 있어요. 경로·거리·고도·사진이 한 장의 기록으로 정리되고, 그대로 공유하거나 성장 카드로 자랑할 수 있습니다.


이제 당신의 트레일을 시작하세요.

on your trail, ONYU.🌿